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수수료와 입금일, 귀로 듣지 말고 설치 0원 조건표로 먼저 받으세요.

가게 업종과 월세 나가는 날만 들려주시면 요율과 입금일을 종이에 옮겨 서명보다 앞서 건넵니다. 읽어 보고 고개가 끄덕여질 때 신청하시고,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에 밀려도 익일에는 기기를 켜려고 뜁니다.

  • 배송비까지 네 줄에 0을 적고, 장사 내내 붙는 줄은 따로 갈라 보여 드립니다.
  • 월세와 급여가 빠지는 날을 달력에 얹어 맞는 쪽을 사장님 손으로 짚으십니다.
  •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처리는 평일에 월요일부터 합니다.

받으신 견적, 같은 칸으로

항목가입비연관리비결제 요율정산
견적 A
견적 B
견적 C
베스트페이상담상담경쟁력 있게당일 · 익일
비교표 만드는 법 보기 →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신청할 때 내는 돈은 네 항목이 0원입니다

    가맹에 이름 올리는 값부터 상자 부치는 값까지 네 줄에 0을 적습니다. 장사 내내 떼이는 수수료 같은 줄은 서명 전 종이에 따로 갈라 적어 내밉니다.

  2.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개통으로 이어집니다

    종이는 수화기를 든 채 한 장씩 맞춰 보고 접수서 빈칸은 저희가 메웁니다. 심사 한 번을 지나야 해서 날짜는 다짐 대신 목표로만 잡습니다.

  3. 입금일은 가게 돈이 나가는 날에 맞춰 지정하세요

    월세와 급여, 물건값이 빠지는 날을 달력에 찍어 판 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가리십니다. 매상은 대표자 이름으로 된 가게 통장에 꽂힙니다.

  4. 조건은 통화 한 번 뒤에 문서로 먼저 받으십니다

    파는 것이 무엇이든 먼저 귀를 엽니다. 들은 사정으로 잡은 요율과 대금 받는 날은 약정서 줄에 박아 서명보다 앞서 사장님 휴대폰으로 보냅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가게 업종과 월세 나가는 날만 들려주시면 요율과 입금일을 종이에 옮겨 서명보다 앞서 건넵니다. 읽어 보고 고개가 끄덕여질 때 신청하시고,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에 밀려도 익일에는 기기를 켜려고 뜁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말로 들은 숫자는 저녁이면 흐려지고, 종이에 적힌 숫자는 다음 달에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배송비까지 네 줄에 0을 적고, 장사 내내 붙는 줄은 따로 갈라 보여 드립니다.

02

당일정산 · 익일정산 직접 지정

월세와 급여가 빠지는 날을 달력에 얹어 맞는 쪽을 사장님 손으로 짚으십니다.

03

고장 신고는 주말에도 전화로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처리는 평일에 월요일부터 합니다.

조건표 먼저 받아 보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말로 들은 숫자는 저녁이면 흐려지고, 종이에 적힌 숫자는 다음 달에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서명 전에 문서에서 이 여섯 줄을 찾아보세요

신청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받아 든 문서를 계산대에 펴 놓고 아래 여섯 줄이 있는지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어려운 낱말을 아실 필요는 없습니다. 줄이 있는지, 칸이 비어 있지 않은지만 보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에 신청하실 때도 같은 여섯 줄을 서명 전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칸에 숫자 0이 적혔는지 짚어 보세요
  • 카드결제수수료와 PG수수료가 뭉뚱그려지지 않고 줄을 나눠 적혔는지 살펴보세요
  • 입금일이 당일정산인지 익일정산인지 글자로 못 박혀 있는지 읽어 보세요
  • 매상이 꽂힐 통장 칸에 대표자 이름과 사업용 계좌 번호가 제대로 올라갔는지 대조해 보세요
  • 달마다 빠져나갈 줄이 붙는 가게라면 그 줄의 이름표와 액수가 나란히 있는지 찾아보세요
  • 기기가 멈췄을 때 걸 전화번호와 접수 받는 날이 적혔는지 훑어보세요

여섯 줄 가운데 빈칸이 하나라도 눈에 띄면 서명을 하루 미루고 물어보세요. 저희 문서에서 그런 칸을 찾으셨다면 그 칸부터 상담에서 물어 채워진 것을 확인하세요. 묻는 일을 미안해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장사 밑천이 걸린 종이입니다.

귀로 들은 조건은 흐려지고 종이에 적힌 조건은 남습니다

카드단말기를 알아보는 사장님은 대개 손님을 받는 틈틈이 전화를 받습니다. 그때 들은 숫자는 저녁이면 가물가물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순서를 바꿨습니다. 조건을 먼저 문서로 건네고, 읽어 보신 다음에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책상 위에 펼친 신청 서류를 작성하는 손 — 귀로 들은 조건은 흐려지고 종이에 적힌 조건은 남습니다

통화로 듣는 숫자는 금세 섞입니다. 주문을 받다 받은 전화라 받아 적지도 못했고, 며칠 지나면 요율이 얼마였는지 입금이 언제였는지 헷갈립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맞춘 조건을 계약서 · 약정서에 옮겨 서명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문서를 받으신 날부터 사장님 쪽에 따져 볼 여유가 생깁니다. 마감 뒤 계산대에 앉아 천천히 읽으셔도 되고, 식구나 동업자와 머리를 맞대고 읽으셔도 됩니다. 답은 다 읽으신 다음에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문서에는 돈이 드는 줄과 들지 않는 줄이 나뉘어 있습니다. 가게 문을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칸에는 0원이 들어갑니다. 수수료와 연관리비, 보증보험이나 통신비처럼 쓰는 동안 붙을 수 있는 줄은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 것만 이름과 금액을 적습니다.

통화에서 들으신 말과 문서의 줄이 같은지 서명 전에 나란히 맞춰 보세요. 입금일도 같은 종이에 당일정산인지 익일정산인지 글자로 남습니다.

  • 조건은 통화가 아니라 문서로 먼저 건넵니다
  • 0원인 줄과 금액이 드는 줄을 나눠 적습니다
  • 입금일도 수수료 옆에 글자로 남깁니다

문서 없이 신청한 가게와 문서부터 받은 가게는 이렇게 갈립니다

같은 날 같은 기기를 들여도 몇 달쯤 지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왼쪽은 통화만 믿고 서둘러 신청한 가게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오른쪽은 문서를 먼저 받아 읽고 신청한 가게의 흐름입니다. 어느 한 곳의 후기가 아니라 상담에서 되풀이해 나오는 상황을 모은 것입니다.

통화만 믿고 신청하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 첫 정산 날 통장에 찍힌 금액이 머릿속 계산과 달라 당황합니다
  • 무료라고 들었는데 어느 항목이 무료였는지 되짚을 길이 없습니다
  • 입금이 하루 늦게 들어와 거래처 대금 날짜와 어긋납니다
  • 기기가 멈춘 토요일 저녁, 어디로 걸어야 할지 몰라 번호를 뒤집니다

문서를 먼저 받으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 요율이 적힌 줄을 보고 첫 정산 금액을 미리 어림해 둡니다
  • 0원인 네 항목이 숫자로 적혀 있어 다시 물을 일이 없습니다
  •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지정한 쪽이 정산 칸에 적혀 있습니다
  • 고장 신고 번호를 미리 알아 두어 주말에도 전화로 접수를 넣습니다

두 가게의 차이는 요령이 아니라 순서에서 나옵니다. 문서를 먼저 받는 데 드는 날은 길어야 하루 이틀이고, 그 하루가 뒤의 여러 달을 편하게 만듭니다. 저희는 사장님이 먼저 달라고 하시기 전에 문서부터 내밉니다.

신청 전에 가장 많이 묻는 네 갈래를 풀어 드립니다

첫 통화에서 나오는 물음은 가게마다 달라 보여도 결국 네 갈래로 모입니다. 들어가는 돈, 돈이 들어오는 날, 떼이는 수수료, 그리고 기기가 멈췄을 때입니다. 지금 마음에 걸리는 갈래부터 눌러 보세요.

설치하러 올 때 따로 드는 돈이 없는지 물으셨습니다

기기를 가게에 들이는 날 사장님이 이체하실 설치비는 없습니다. 상자로 보내 드릴 때 붙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가맹에 이름을 올리는 가입비, 기기를 켜서 쓸 수 있게 여는 개통비도 0원입니다. 네 칸이 다 0이라 신청에서 첫 손님까지 그 이름들로 나가는 돈은 없습니다.

다만 0원이라는 말을 넓게 쓰지는 않습니다. 손님이 카드를 내밀 때마다 떼이는 수수료는 장사를 하는 내내 붙고, 가게에 따라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통신비 줄이 생기기도 합니다. 기기 자체에 드는 금액도 상담과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런 줄은 있으면 있다고 문서에 먼저 적어 보여 드립니다.

신청 전에 알아 두실 점을 숨김없이 말씀드립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하며, 요율과 정산일 같은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핀 다음 계약서 · 약정서로 확정합니다. 받지 않는 돈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네 항목이고, 수수료와 연관리비, 보증보험과 통신비는 무료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쓸 수 있는 결제 방식과 기기 종류는 가게 사정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고장 신고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지만 처리는 평일에 한다는 점도 미리 알아 두세요.

신청서를 앞에 둔 사장님께 드리는 세 가지 이야기

기기 한 대 들이는 일이 별것 아닌 듯해도 계약서에 적힌 숫자는 장사하는 내내 따라옵니다. 신청 직전에 상담에서 자주 나누는 이야기를 세 토막으로 옮겼습니다. 마감 뒤에 차 한잔하며 읽어 보세요.

0원이라는 말은 어디까지인지 물어야 제값을 합니다

간판마다 무료라고 적혀 있으니 무료라는 말만으로는 가게를 고를 수 없게 됐습니다. 물어야 할 것은 무료인지가 아니라 무엇이 무료인지입니다. 가맹에 이름을 올리는 돈, 기기를 여는 돈, 가게에 놓는 돈, 상자로 보내는 돈. 베스트페이는 이 네 줄을 0원으로 적습니다.

네 줄의 이름을 또박또박 부르는 까닭은 그 밖의 줄까지 무료인 듯 들리게 하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쓰는 동안 드는 돈은 따로 있습니다. 손님이 카드를 낼 때마다 떼이는 수수료가 가장 크고, 가게에 따라 다달이 또는 해마다 나가는 줄이 붙기도 합니다. 저희는 그 줄을 감추는 대신 문서 맨 앞에 꺼내 놓습니다. 0원인 줄 옆에 금액이 드는 줄을 나란히 적어 두면 사장님이 한 해에 드는 돈을 손수 더해 볼 수 있습니다.

더해 본 숫자가 마음에 들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입금일은 수수료만큼 가게 살림을 흔듭니다

수수료가 조금 낮아도 돈이 늦게 들어오면 그 사이를 메우느라 사장님 주머니가 먼저 비게 됩니다. 새벽 시장에서 현금으로 물건을 떼 오는 가게라면 어제 판 돈이 오늘 아침에 손에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거래처에 월말에 몰아서 치르는 가게라면 하루 늦게 받아도 살림에 지장이 없고, 오히려 하루치씩 맞아떨어지는 장부가 보기 편합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입금일을 사장님이 지정하시도록 열어 둡니다. 당일정산은 판매한 날에, 익일정산은 그 이튿날에 대금을 받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의 조건은 문서에 나란히 적어 드리니 숫자와 날짜를 함께 놓고 고르세요. 달력에 돈 나가는 날을 먼저 찍어 보시면 답이 생각보다 쉽게 나옵니다.

지정하신 쪽은 계약서에 남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문서를 먼저 받는 가게가 나중에 덜 싸웁니다

말로 한 약속은 서로 다르게 기억됩니다. 사장님은 무료라고 들었고 상대는 일부만 무료라고 했다고 하면, 누구 말이 맞는지 가릴 길이 없습니다. 종이는 그런 다툼을 처음부터 없앱니다. 요율이 몇 줄로 나뉘는지, 입금이 며칠째에 들어오는지, 고장 나면 어디로 거는지가 적혀 있으면 몇 달 뒤에도 같은 종이를 펴 보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이 끝나면 조건을 계약서 · 약정서에 옮겨 서명 전에 먼저 드립니다.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전화로 물으세요. 줄마다 무슨 뜻인지, 사장님 가게에서는 한 달에 얼마쯤 되는지를 상담에서 따져 보세요. 고장 신고는 주말과 휴일에도 전화로 받고 처리는 평일에 한다는 것도 신청 전에 말씀드립니다.

좋은 말보다 적힌 글자를 믿고 시작하시도록 순서를 그렇게 잡았습니다.

신청은 이 다섯 걸음으로 끝납니다

사장님 손이 가는 데는 장사 사정을 말로 건네는 일과 받은 종이를 읽는 일, 둘뿐입니다. 그 밖의 진행 순서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1. 가게 이야기를 전화로 들려주세요파는 물건과 계산대 자리, 월세와 급여가 빠지는 날짜를 여쭙니다. 이 통화에는 값이 붙지 않고 장사 갈래도 따지지 않습니다.
  2. 조건을 문서로 먼저 받아 보세요신청 내용을 살핀 뒤 요율과 입금일, 0원인 항목을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보내 드립니다. 읽을 날을 넉넉히 잡으셔도 됩니다.
  3. 서류를 통화하며 같이 훑습니다등록증과 매상 받을 통장부터 한 장씩 사진으로 맞춰 봅니다. 가게 생김새 때문에 덧붙는 종이가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4. 접수를 넣고 심사를 지납니다신청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합니다. 지금 어느 걸음인지 궁금할 때는 상담 담당자에게 물으시면 순서를 일러 줍니다.
  5. 기기를 받아 첫 손님을 맞습니다종이가 한 번에 모인 가게는 그날 불을 켜는 쪽으로 뛰고, 밀리면 이튿날을 겨냥합니다. 첫 매상이 집으신 날에 꽂혔는지는 통장을 펴서 손수 확인하세요.

신청을 앞둔 가게와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래 여섯 토막은 누구의 후기도 아니고, 수화기 너머에서 되풀이해 듣는 사정을 본떠 그린 장면입니다. 내 가게와 닮은 토막이 있으면 실마리로 삼으세요.

개업이 다음 주인데 아직 기기가 없습니다

문 여는 날을 먼저 듣고 그날에서 앞으로 당겨 서류 모을 날을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밀려도 이튿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이며,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무료라는 말을 믿었다가 데인 적이 있습니다

받지 않는 네 항목과 쓰는 동안 드는 줄을 문서에 나눠 적어 먼저 보내 드립니다. 지난번에 어떤 이름으로 돈이 나갔는지 들려주시면 그 줄이 저희 문서에 있는지부터 짚습니다.

새벽 장을 현금으로 봐서 돈이 빨리 필요합니다

판매한 날 받는 당일정산을 먼저 놓고 조건을 문서로 보여 드립니다. 장 보는 요일과 금액대를 들려주시면 익일정산과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맞는지 같이 따집니다.

지금 쓰는 곳보다 수수료를 낮추고 싶습니다

지금 조건이 적힌 종이나 정산 내역을 들고 상담에 오세요. 신청 내용을 살핀 뒤 저희 조건을 같은 칸에 맞춰 문서로 드리니 어느 줄이 얼마나 다른지 눈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류가 뭐가 필요한지 몰라 미루고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것부터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빠진 것은 상담에서 같이 챙깁니다. 대금 받을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맞춥니다.

주말 장사가 큰데 고장이 제일 걱정입니다

신고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고 처리는 평일에 한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 사이 장사를 어떻게 이어 갈지는 가게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함께 궁리합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할 때 가입비나 설치비를 내야 하나요?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 0원에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도 0원으로 진행합니다. 신청에서 개통까지 네 항목의 이름으로 이체하실 돈은 없습니다.

다만 무료라는 말이 닿는 곳은 이 네 항목까지입니다. 손님이 카드를 낼 때마다 떼이는 수수료는 장사하는 동안 계속 붙고, 가게에 따라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통신비 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기에 드는 금액도 상담과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런 줄은 있으면 있다고 계약서에 이름과 금액을 적어 서명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문서에서 0이 적힌 칸과 숫자가 적힌 칸을 나눠 보시면 한 해에 드는 돈이 어림됩니다. 궁금한 줄이 남으면 서명 전에 상담에서 그 줄만 따로 물어보세요.

수수료 조건을 문서로 먼저 받고 나서 신청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시라고 권합니다. 저희는 상담에서 맞춘 요율과 입금일을 계약서 · 약정서에 적어 서명 전에 먼저 드립니다. 읽어 보신 뒤에 신청으로 넘어가셔도 늦지 않습니다.

문서를 먼저 받으면 따져 볼 틈이 생깁니다. 장사 중에 전화로 들은 숫자는 저녁이면 흐려지지만 종이에 적힌 숫자는 다음 날에도 그대로입니다. 지금 쓰는 조건이나 다른 곳 견적이 있다면 옆에 놓고 줄을 맞춰 보세요.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서명 전에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상담은 무료이고, 문서를 받으셨다고 해서 서명을 서두르실 까닭은 없습니다. 식구와 상의할 날을 넉넉히 잡으세요. 서명은 사장님이 종이를 다 읽고 고개를 끄덕이신 뒤의 일입니다. 그 전에 물을 것을 다 물어 두시면 됩니다.

입금일을 직접 지정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매상이 통장에 꽂히는 날을 저희가 아니라 사장님이 집는다는 말입니다. 당일정산이면 장사한 날, 익일정산이면 하룻밤 뒤에 받으시며 둘 중 하나를 신청 때 짚으십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돈이 나가는 날을 보면 드러납니다. 재료를 날마다 현금으로 사 오는 가게는 판 돈이 빨리 손에 있어야 하고, 거래처에 월말에 몰아 치르는 가게는 하루 늦게 받아도 지장이 없습니다. 상담에서 월세와 급여, 거래처 대금 날을 들려주시면 달력에 놓고 같이 따져 봅니다. 두 방식의 조건은 문서에 나란히 적어 드리고, 지정하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글자로 남깁니다. 운영해 보시다 다른 쪽이 낫겠다 싶으면 그때 상담으로 다시 여쭤보세요. 휴일이 낀 날의 입금이 어떻게 되는지도 고르시기 전에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신청하고 나서 언제부터 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

종이가 한 번에 맞아떨어진 가게를 놓고 빠르면 당일, 밀려도 익일에 불을 켜려고 뜁니다. 다짐 대신 목표라는 낱말을 쓰는 것은 가운데에 심사가 끼어 있어서입니다.

날짜는 첫 통화를 한 날이 아니라 서류가 다 모인 날부터 셉니다. 계좌를 새로 여셔야 하거나 서류를 다시 떼셔야 하면 그만큼 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앞으로 당겨 서류를 언제까지 모을지 상담에서 함께 가늠합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니, 궁금한 대목은 그때 물으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문 여는 날보다 이틀쯤 앞서 연락 주세요. 서류에서 한 번 걸려도 만회할 틈이 생깁니다.

신청 서류는 무엇을 챙기면 되나요?

혼자 목록을 찾아 헤매실 일은 없습니다. 서류는 상담에서 하나씩 같이 챙기니 손에 있는 것부터 꺼내 두시면 됩니다.

바탕이 되는 것은 사업자등록증 한 장과 매상이 들어갈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가게 모양에 따라 더 필요한 종이가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손에 있는 것부터 휴대폰으로 찍어 두시면 빠진 것을 같이 챙기기 쉽습니다. 글자가 잘렸거나 흐리면 다시 찍어 달라고 부탁드릴 수 있으니 밝은 곳에서 종이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찍어 주세요. 사업자등록 전이라면 그 사정부터 들려주세요. 어떤 종이가 왜 필요한지 궁금하면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쓰임새를 알고 내는 서류가 마음도 편합니다.

정산 대금을 가족 통장으로 받아도 되나요?

안 됩니다. 매상이 갈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해져 있어 배우자나 자녀, 일하는 분 이름의 통장은 정산 칸에 올리지 못합니다.

가게 살림을 배우자가 맡고 있어 그 통장으로 받고 싶다는 말씀을 종종 듣습니다. 그럴 때도 받는 계좌는 대표자 이름으로 두고, 들어온 뒤에 옮기시는 쪽으로 잡습니다. 사업용 계좌가 아직 없다면 신청 전에 하나 열어 두시면 서류가 한 번에 맞습니다. 계좌 정보는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으니, 서명 전에 은행과 번호가 맞게 올라갔는지 한 번 읽어 보세요. 잘못 적힌 숫자 하나가 첫 입금을 늦춥니다. 개인 통장을 가게 통장처럼 써 오셨다면 이참에 살림을 갈라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장사 돈과 집 돈이 섞이지 않아 장부 보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수수료가 몇 퍼센트인지 전화로 바로 알 수 있나요?

수화기 너머로 퍼센트를 불러 드리는 일은 삼갑니다. 요율은 가게 사정을 살핀 다음 종이에 박아 건네야 뒷날 말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게마다 파는 것과 매출 모양이 달라 같은 숫자를 일괄로 말씀드리면 나중에 달라졌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업종과 한 달 매출 어림, 손님이 계산하는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그다음 카드결제수수료와 PG수수료를 줄을 나눠 문서에 적어 드립니다. 통화로 들은 어림 숫자보다 종이에 적힌 숫자가 사장님께 쓸모 있습니다. 문서를 받으신 뒤 궁금한 줄이 있으면 다시 전화 주세요. 한 달 매출을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하루 손님 수와 한 번에 받는 금액대만 들려주셔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숫자는 문서가 나간 뒤에 얼마든지 다시 따져 보시면 됩니다.

토요일 밤에 단말기가 멈추면 어떻게 하나요?

가게 불을 끄기 전에 수화기부터 드세요. 요일이 무엇이든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으니, 멈춘 화면에 뜬 글자와 때를 말씀해 접수하세요.

접수와 처리는 날이 다릅니다. 주말과 휴일에 들어온 신고의 처리는 평일 몫이고 월요일부터입니다. 전화하실 때 화면에 뜬 글자와 멈춘 때, 전원을 껐다 켜 보셨는지를 알려 주시면 접수가 수월합니다. 주말 매출이 큰 가게라면 신청 상담 때 그 사정을 미리 들려주세요. 기기가 멈춘 동안 장사를 어떻게 이어 갈지 가게 형편에 맞춰 같이 궁리해 둡니다. 접수하실 때 가게 이름과 대표자 성함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처리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신고 번호는 계산대 옆에 적어 붙여 두시면 급한 밤에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업종이 까다로운 편인데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어 간판에 무엇이 적혀 있든 사정부터 듣습니다. 딴 데서 운을 떼기 머쓱했던 장사라도 있는 대로 풀어 놓으세요.

상담 뒤에는 심사로 진행하며, 결과는 저희가 미리 약속드리지 못합니다. 대신 신청 전에 가게 사정을 꼼꼼히 듣고 무엇을 갖춰 두면 좋은지 같이 짚습니다. 파는 물건과 손님이 계산하는 방식, 매출 어림을 알려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 · 약정서로 확정하고, 서명 전에 문서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심사 결과와 그 뒤 순서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혼자 미리 안 될 거라 접어 두지 마시고 사정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들어 보고 저희가 도울 수 있는 데까지를 솔직하게 답합니다.

문서만 받아 보고 신청하지 않아도 괜찮은가요?

괜찮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펜을 들지 말지는 사장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종이를 받아 드셨다는 것이 신청의 약속은 아닙니다.

오히려 읽어 보고 정하시라고 문서를 먼저 드리는 것입니다. 받으신 종이를 며칠 두고 보시다 궁금한 줄이 생기면 그때 전화하셔도 됩니다. 다른 곳 조건과 나란히 놓고 보신 뒤 저희 쪽이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어느 줄이 걸렸는지 들으면 저희도 배웁니다. 마음이 정해져 신청하실 때는 서류를 같이 챙기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나중에 사정이 바뀌면 그때의 가게 이야기로 상담을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한 번 물러섰다고 해서 다시 묻기 어려워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읽다가 생긴 물음은 쪽지에 모아 두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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