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숫자도, 고장 났을 때의 길도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에서 오래 따라오는 것은 수수료와 고장 났을 때의 대처입니다. 요율을 문서로 받아 따지는 법, 신고 전화와 처리하는 날, 상담을 시작하는 길을 모았습니다. 연락 주시면 조건표부터 보내 드립니다.

상품 포장 공간에서 주문 내용을 확인하는 여성 —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숫자도, 고장 났을 때의 길도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BESTPAY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수수료, 통화로 듣지 말고 문서로 받으셨나요?

    지금 쓰는 곳보다 조건을 낮추고 싶은 가게라면 이 편의 줄 맞추는 법부터 읽어 보세요.

  2. 주말에 기기가 멈추면 어디로 걸어야 할까요?

    주말 장사로 한 주를 버는 가게라면 도장 찍기 전에 가운데 글부터 넘겨 보세요.

  3. 상담은 무엇을 들려주면 시작될까요?

    글을 읽기보다 바로 묻는 편이 빠른 분은 이 편에서 연락할 길을 고르세요.

수수료는 문서로 받아야 저울에 올릴 수 있습니다

통화로 들은 요율은 며칠이면 흐려집니다. 두세 곳에 물어봤다면 어느 숫자가 어느 곳 것이었는지도 섞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숫자를 부르지 않고 적어 드립니다. 가게 이야기를 듣고 신청 내용을 살핀 뒤 카드결제수수료와 PG수수료를 줄을 나눠 계약서에 옮깁니다.

서명 전에 그 문서를 먼저 받으시니 지금 조건이나 다른 견적 옆에 놓고 줄을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맞춰 보실 때는 요율 한 줄에서 멈추지 마세요. 다달이 또는 해마다 나가는 줄이 있는지, 돈이 며칠째에 들어오는지를 같이 놓아야 실제로 남는 돈이 나옵니다. 한 달 매출 어림을 넣어 한 해 치 금액으로 바꿔 보세요. 금액으로 놓고 보면 어느 조건이 가게에 가벼운지 사장님 눈으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사장님이 숫자를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셈이 낯설면 종이 귀퉁이에 월 매출을 적고 줄마다 곱해 보는 것부터 하세요.

고장 신고는 받는 날과 처리하는 날을 갈라 알아 두세요

기기는 바쁜 날을 골라 멈추는 듯합니다. 그날 어디로 걸어야 할지 모르면 계산대 앞에서 애만 탑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으니 토요일이든 명절이든 010-3970-2769로 증상을 알려 주세요. 화면에 뜬 글자와 멈춘 때를 말씀해 주시면 접수가 수월합니다.

손님이 밀려 통화가 어려우면 화면 사진을 문자로 남기셔도 됩니다.

다만 접수한 건에 실제로 손을 대는 날은 평일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빨간 날에 받아 둔 건은 월요일부터 처리에 들어갑니다. 이 선을 신청 전에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주말 장사가 큰 가게라면 그 사정을 상담에서 들려주세요.

기기가 멈춘 하루를 어떻게 넘길지 상담에서 같이 궁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상담은 가게 이야기 몇 마디로 시작됩니다

첫 연락에서 서류를 찾으실 것 없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어디서 계산하는지, 월세와 급여가 언제 나가는지를 들려주시면 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가게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업종과 편한 때를 남겨 주세요. 상담은 무료이고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셨다고 신청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니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물으시면 됩니다.

통화 뒤에는 조건을 적은 문서가 먼저 갑니다. 받지 않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0원으로 들어가고 요율과 입금일이 줄을 나눠 적힙니다. 읽어 보시고 신청을 정하시면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하며, 서류가 갖춰진 가게는 빠르면 당일에 늦어도 익일에 기기를 여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최저가 · 문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수수료 상담과 고장 신고는 같은 번호로 하나요?

창구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조건을 묻는 전화도 먹통 신고도 한 줄로 들어오니 급한 날 어디를 누를지 헤맬 까닭이 없습니다. 글로 남기는 길도 그 줄에 물려 있습니다.

장사하시는 분께 번호가 여럿이면 급한 날 어느 것을 눌러야 할지 헷갈립니다. 그래서 길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전화를 거시면 조건이 궁금한 것인지 기기가 말을 듣지 않는 것인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신고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고, 접수한 건은 평일에 처리합니다. 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시고 계산대 옆에도 적어 붙여 두세요. 사장님이 안 계신 날 직원이 걸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직원에게는 가게 이름을 먼저 대라고 일러두시면 접수가 매끄럽습니다.

수수료를 낮게 맞춰 준다는 건 어떻게 한다는 뜻인가요?

가게 모양을 자세히 듣고 그 가게에 맞춰 조건을 잡는다는 뜻입니다. 잡은 조건은 말이 아니라 문서로 드리니 낮은지 아닌지는 사장님이 숫자로 가리시면 됩니다.

저희 입으로 낮다고 말하는 것은 쓸모가 없습니다. 사장님이 지금 조건이나 다른 견적과 줄을 맞춰 보고 손수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업종과 매출 어림, 손님을 받는 방식을 듣고 요율을 줄마다 적은 종이를 서명 전에 드립니다. 요율만 낮고 다른 줄에서 값을 치르는 조건이 아닌지도 보실 수 있게 다달이 드는 줄과 입금일을 함께 적습니다. 맞대어 본 끝에 다른 쪽이 낫다면 그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숫자는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받은 문서의 낱말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펜을 들기 전에 뜻을 캐물으시면 됩니다. 낯선 낱말마다 연필로 표시를 해 두었다가 몰아서 묻든 그때그때 묻든 편한 대로 하세요.

계약서는 장사하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서류의 말로 적혀 있어 낯선 것이 당연합니다. 낱말을 모른다고 부끄러워하실 일이 아닙니다. 물으실 때는 그 낱말이 사장님 가게에서 무슨 뜻이 되는지를 여쭤보세요. 어느 돈이 언제 얼마쯤 빠지는지처럼 가게 살림의 말로 되물으면 알아듣기 쉽습니다. 글자가 작아 읽기 힘드시면 화면을 키우거나 식구에게 읽어 달라고 하세요. 뜻을 모르는 줄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서명을 미루세요. 다 알고 서명하신 문서여야 나중에 사장님을 지켜 줍니다. 한 번 물은 낱말을 또 묻는 것도 흠이 아닙니다.

계약서와 약정서는 서로 다른 종이인가요?

이름은 달라도 하는 일은 같습니다. 요율과 정산일 같은 조건을 글자로 확정해 두는 종이입니다. 사장님 가게에 어떤 종이가 가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가게 사정과 쓰시는 방식에 따라 받으시는 종이의 이름과 장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름에 마음 쓰시기보다 그 안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를 보세요. 받지 않는 네 항목이 0원으로 들어갔는지, 요율이 줄을 나눠 적혔는지, 입금일과 받을 통장이 맞는지, 고장 신고 번호가 있는지입니다. 종이가 여러 장이면 어느 장에 어느 줄이 있는지 표시해 가며 읽으세요. 장마다 서명하시기 전에 그 장이 무엇을 정하는 종이인지 한마디씩 듣고 넘어가세요. 이름이 낯선 종이일수록 첫 줄에 적힌 제목부터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받은 문서를 식구나 동업자에게 보여 줘도 되나요?

보여 주셔도 됩니다. 여럿이 읽을수록 놓치는 줄이 줄어드니 오히려 권합니다. 문서를 먼저 드리는 까닭이 그런 틈을 드리려는 것입니다.

가게 살림을 함께 꾸리는 배우자나 동업자가 있다면 같이 읽어 보세요. 한 사람은 요율을 보고 다른 사람은 입금일을 보는 식으로 눈이 나뉘면 꼼꼼해집니다. 장부를 맡기는 분이 계시면 그분께도 보여 주세요. 숫자를 다루는 분은 사장님이 지나친 줄을 짚어 내기도 합니다. 그분들이 물으신 것이 있으면 사장님이 대신 전해 주셔도 되고, 그분이 직접 전화하셔도 됩니다. 물음은 한데 모아 상담에서 풀면 됩니다. 상의하는 데 며칠을 쓰셔도 괜찮습니다. 남의 눈을 한 번 거친 종이는 서명한 뒤에도 마음이 놓입니다.

고장 신고 번호를 직원에게도 알려 줘야 하나요?

일러두셔야 합니다. 사장님 없는 날 계산대에서 기기가 먹통이 되면 수화기를 들 사람은 직원이기 때문입니다.

기기는 사장님이 계신 날만 골라 멈추지 않습니다. 쉬는 날이나 장 보러 나간 사이에 멈추면 가게에 있는 사람이 손을 써야 합니다. 번호를 계산대 옆에 적어 붙여 두시고, 전화하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도 일러 주세요. 가게 이름과 화면에 뜬 글자, 멈춘 때를 말하면 됩니다. 전원을 껐다 켜 보는 것까지 해 보고 걸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평일에 처리 연락을 누가 받을지도 정해 두세요. 직원이 접수했더라도 사장님께 연락드리길 바라시면 접수할 때 그렇게 말하도록 해 주세요. 쪽지는 손때가 타도 지워지지 않게 테이프를 덧붙여 두면 오래갑니다. 새 직원이 오는 날 그 쪽지부터 짚어 주세요.

조건 문서를 받고 며칠이나 두고 읽어도 되나요?

급할 것 없습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서명한 계약서에서 비로소 굳어지니 그 전의 날들은 읽는 데 쓰시면 됩니다.

하루에 다 읽으려 하지 말고 날을 나눠 보세요. 첫날은 0이 적힌 네 줄과 요율 줄만 찾습니다. 이튿날은 정산 칸을 펴서 당일정산인지 익일정산인지, 받을 통장이 맞는지를 읽습니다. 사흘째에는 다달이 드는 줄과 그만둘 때의 줄, 기기가 멈췄을 때의 줄을 봅니다. 날을 나누면 줄마다 물을 것이 또렷해집니다. 개업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날에서 앞으로 당겨 언제까지 읽기를 마칠지만 정해 두세요. 서명은 물을 것이 남지 않았을 때 하는 것이 맞습니다. 식구와 상의할 날도 그 안에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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