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을 미루는 사장님께 까닭을 여쭤보면 많은 분이 서류 이야기를 하십니다. 무엇을 떼야 하는지 모르겠고, 떼러 갈 짬이 없고, 잘못 떼면 다시 가야 할 것 같다는 말씀입니다. 그 걱정은 나눠 지겠습니다. 서류는 같이 챙기니 사장님은 상담에서 물음에 답하시면 됩니다.
지금 손에 무엇이 있는지부터 들려주시면 거기서 출발합니다. 이미 가지고 계신 종이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통화하다 보면 아시게 됩니다. 가게를 차리면서 받아 둔 종이가 서랍 어딘가에 들어 있기 마련입니다.
상담은 대개 이렇게 흘러갑니다. 종이 이름이 하나 나오면 사장님이 있다 없다를 답하십니다. 있는 것은 사진을 찍어 두시고, 없는 것은 어디서 받는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름이 낯설어 무슨 종이인지 모르겠으면 생김새를 물어보세요.
그래도 헷갈리면 비슷해 보이는 종이를 다 찍어 보내 주세요. 그 가운데 맞는 것을 같이 가려내면 됩니다. 한 번에 끝내려고 애쓰실 것 없이 며칠에 걸쳐 한 장씩 챙기셔도 됩니다.
서류를 챙기는 일이 번거롭게 느껴지는 것은 왜 내는지를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종이마다 쓰임새를 알아 두시길 권합니다. 이 종이는 가게가 사업체임을 보여 주려고 받고, 저 종이는 대금을 보낼 통장을 적으려고 받는다는 식입니다.
쓰임새를 알면 어떤 종이가 필요한지 스스로도 짐작이 갑니다. 쓰임새를 모르겠는 종이는 왜 필요한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까닭을 알고 내는 서류라야 마음이 놓입니다. 묻기 민망해하실 것 없이 그때그때 물어 주세요.
뼈대는 가게를 보여 주는 종이와 통장을 보여 주는 종이입니다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뼈대가 되는 종이는 둘로 모입니다. 하나는 가게가 사업체임을 보여 주는 사업자등록증입니다. 상호와 대표자 이름, 업종이 적혀 있어 접수서 칸을 채울 때 바탕이 됩니다. 등록증에 적힌 업종이 지금 파는 것과 다르다면 통화에서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게를 하다 보면 파는 것이 바뀌기도 하는데, 종이와 실제가 다르면 심사에서 되물음이 올 수 있습니다. 주소를 옮기셨는데 등록증은 옛 주소 그대로인 일도 흔합니다. 그런 대목은 숨은 흠이 아니라 미리 알면 쉽게 풀리는 일입니다.
다른 하나는 대금을 받을 통장입니다. 매상이 꽂히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입니다. 식구 이름이나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은 쓰지 않습니다. 통장 겉면이나 계좌가 적힌 화면을 찍어 두시면 은행과 번호, 예금주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업용 계좌가 아직 없다면 이참에 하나 여시길 권합니다. 장사 돈이 들어오는 통장과 집 살림 통장이 갈라져 있으면 매달 정산을 맞춰 볼 때 훨씬 수월합니다. 계좌를 여는 데 걸리는 날은 신청 날짜에 그대로 얹히니 서두르실수록 좋습니다.
이 밖에 대표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있고, 가게 모양에 따라 더 받는 종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가 여럿인 가게, 법인으로 된 가게, 파는 물건에 따라 따로 갖추는 것이 있는 가게가 그렇습니다. 어떤 종이가 더 필요한지는 사정을 듣기 전에 일괄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게 모양을 먼저 말씀해 주시고, 필요한 것은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필요 없는 종이까지 떼느라 헛걸음하실 일을 줄이는 길입니다. 뼈대 두 가지부터 챙기시고 나머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사진으로 보내실 때 이것만 살펴 주세요
서류는 휴대폰 사진으로 받습니다. 복사 가게에 가시거나 팩스를 찾으실 일이 없습니다. 다만 사진이 흐리면 다시 부탁드려야 해서 하루가 그냥 지나가기도 합니다. 찍으실 때 몇 가지만 살펴 주세요. 종이를 평평한 데 놓고 네 귀퉁이가 화면 안에 다 들어오게 찍습니다.
형광등 바로 아래에서는 빛이 번져 글자가 하얗게 날아가니 조금 비켜서 찍으시면 좋습니다. 손 그림자가 종이를 덮지 않는지도 한 번 보세요. 찍은 뒤에는 화면을 키워 글자가 읽히는지 사장님 눈으로 먼저 살펴 주세요.
보내시는 길은 편한 쪽으로 고르세요. 문자로 보내셔도 되고 카카오톡으로 보내셔도 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보내실 때는 어느 사진이 무슨 종이인지 한 줄씩 적어 주시면 저희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흐린 사진 한 장이 하루를 잡아먹을 수 있으니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들여다보세요.
다 보냈다고 마음 놓고 계시다가 며칠 뒤에 다시 찍게 되면 그만큼 날이 밀립니다. 접힌 자국 때문에 한 줄이 가려진 사진, 도장이 번져 숫자가 묻힌 사진이 다시 부탁드리는 흔한 까닭입니다.
사진이 다 모이면 접수로 넘어갑니다. 상호와 주소, 대표자 이름과 계좌번호가 신청 내용에 들어갑니다. 네 항목은 접수 전에 사장님이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서류에 적힌 것과 한 글자씩 대조하면 됩니다. 계좌번호 한 자리가 어긋나면 첫 대금이 제날에 닿지 못하고, 주소가 틀리면 기기 상자가 엉뚱한 곳으로 갑니다.
살펴보는 데 걸리는 몇 분이 그런 헛일을 막습니다. 접수가 끝난 다음의 걸음은 상담 담당자에게서 듣게 됩니다.
개통 날짜는 서류가 다 모인 날부터 헤아립니다
언제부터 카드를 받을 수 있느냐는 물음에 저희는 서류가 다 모인 날을 먼저 여쭙니다. 날짜를 세는 출발점이 첫 통화 날이 아니라 그날이기 때문입니다. 종이가 걸림 없이 한꺼번에 모인 가게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기기를 여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목표라고 말씀드리고 약속이라고 하지 않는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접수와 개통 사이에 심사가 놓여 있고, 그 결과가 나오는 때는 저희 손을 벗어나 있습니다. 그래서 지키지 못할지도 모르는 날짜를 장담하지 않습니다.
날짜가 밀리는 까닭은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사업용 계좌를 새로 열어야 해서 은행 가는 날이 끼거나, 등록증의 내용이 실제와 달라 고쳐야 하거나, 사진이 흐려 다시 받느라 하루가 가는 일입니다. 셋 다 미리 알면 피하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통화에서 통장이 있는지, 등록증 내용이 지금과 같은지를 먼저 여쭙니다. 걸릴 만한 데를 앞에서 찾아 두면 뒤의 날짜가 가벼워집니다. 서류가 저녁 늦게 모였다면 하루가 넘어갈 수 있다는 것도 헤아려 두세요.
기기가 가게에 닿는 길도 날짜에 들어갑니다. 상자로 보내 드릴지 가게에 놓아 드릴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어느 쪽이든 배송비와 설치비는 받지 않습니다. 받으실 주소와 사람이 있는 때를 미리 알려 주셔야 상자가 헛걸음하지 않습니다.
가게 공사가 덜 끝나 받을 사람이 없다면 어디로 받을지 상담에서 의논하세요. 기기를 받으신 날 켜는 차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켜지고 나면 그때부터 손님 카드를 받으실 수 있고, 판매 대금은 지정하신 입금일에 통장으로 들어갑니다.
날짜가 급한 가게일수록 먼저 알려 주실 것이 있습니다
개업이 코앞인 가게, 쓰던 기기가 갑자기 멈춘 가게, 행사 날짜가 잡힌 가게는 하루가 아쉽습니다. 그럴수록 첫 통화에서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며칠까지 기기가 있어야 하는지를 알면 그날에서 앞으로 당겨 걸음마다 날을 잡을 수 있습니다.
서류는 언제까지 모여야 하는지, 접수는 언제 넣어야 하는지가 달력 위에 놓입니다. 달력을 놓아 보니 숨이 차다 싶으면 숨이 차다고 있는 대로 전합니다. 듣기 좋은 말로 안심시켰다가 개업 날 계산대가 비는 것보다 미리 알고 다른 길을 마련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급한 가게라면 문서를 읽는 동안 서류를 미리 챙겨 두는 길이 있습니다. 등록증과 통장을 미리 찍어 두고 빠진 것이 없는지 살피는 식입니다. 신청을 정하신 뒤에 서류를 찾느라 쓰는 하루 이틀이 줄어듭니다. 그렇게 하는 순서가 맞는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서둘러도 문서를 읽을 틈을 건너뛰지는 마세요. 급하다는 까닭으로 조건을 읽지 않고 서명하시게 하면 문서를 먼저 드리는 뜻이 사라집니다.
마지막으로 연락받으실 길을 정해 주세요. 급한 가게일수록 연락이 한 번 엇갈리면 하루가 날아갑니다. 가게 전화가 나은지 휴대폰이 나은지, 장사 중에는 문자가 나은지 전화가 나은지를 미리 말씀해 두세요. 사장님 대신 연락을 받아 줄 분이 있다면 그분 성함도 일러 주세요.
저희 번호는 010-3970-2769이고 문자와 카카오톡도 같은 번호로 닿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날짜가 급할수록 서류부터 챙기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서류 걸음은 이렇게 밟으시면 됩니다
손에 있는 종이가 무엇인지 통화로 먼저 들려주십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부터 사진으로 보냅니다
상호와 주소, 계좌번호가 서류와 같은지 접수 전에 살핍니다
서류가 다 모인 날부터 개통 날짜를 헤아립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아직 안 나왔는데 서류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상담은 받으셔도 됩니다. 등록증이 나오기 전이라면 지금 단계에서 어디까지 밟을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미리 잘라 말씀드리기보다 사정을 듣고 답하는 편이 맞습니다.
가게를 준비하는 분들은 등록증보다 인테리어와 집기가 먼저 눈에 들어와 서류가 늦어지곤 합니다. 등록을 언제쯤 마치실 계획인지, 개업은 며칠로 잡으셨는지를 알려 주세요. 그 날짜들을 놓고 진행 순서를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등록증이 나오는 날 바로 사진을 보내 주시면 그날부터 서류 걸음이 움직입니다. 대금을 받을 사업용 계좌도 등록 뒤에 여시는 일이 많으니 은행 가실 날도 같이 달력에 넣어 두세요. 개업 날짜가 바뀌면 바뀐 날만 알려 주세요. 순서는 그때 다시 정하면 됩니다.
서류를 원본으로 내야 하나요, 사진이어도 되나요?
원본은 필요 없습니다. 폰 카메라에 담은 한 컷을 글 창구로 띄우시면 족하고, 봉투를 들고 길을 나서실 까닭이 없습니다.
원본은 사장님이 그대로 가지고 계세요. 사진의 글자가 신청 내용의 바탕이 됩니다. 그래서 글자가 또렷하게 읽히는 사진이어야 합니다. 평평한 곳에 놓고 귀퉁이 넷이 다 나오게, 빛이 번지지 않게 찍어 주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흐린 사진은 다시 부탁드리게 되어 그만큼 날이 밀립니다. 화면에 띄운 종이를 다시 찍은 사진은 줄무늬가 생겨 읽기 어려우니, 파일로 가지고 계시면 파일째 보내 주세요. 보낸 사진이 괜찮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여러 장을 보내실 때는 사진마다 무슨 종이인지 한마디씩 붙여 주시면 저희가 읽는 손이 빨라집니다.
통장은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쓰던 통장도 되나요?
새로 트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통장 겉면의 예금주 칸에 대표자 본인 이름이 찍힌 사업용 계좌인지부터 살피세요. 딴 이름이 찍혀 있으면 정산 줄에 올리지 못합니다.
먼저 지금 가게 돈을 받고 계신 통장의 예금주가 누구인지 봐 주세요. 대표자 이름 그대로이고 사업용으로 쓰는 계좌라면 그 통장 사진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배우자 이름으로 된 통장을 가게 통장처럼 써 오셨다면 대표자 이름으로 하나 여셔야 합니다. 어느 은행이든 상관없으니 가게에서 가까운 곳으로 고르세요. 새로 여신 날에는 통장 겉면을 찍어 바로 보내 주세요. 그 한 장이 닿아야 서류가 다 모인 것으로 치고 날짜를 세기 시작합니다. 통장을 여실 때 은행에서 받은 종이가 있으면 함께 찍어 두세요. 계좌번호를 옮겨 적을 때 한 번 더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서류를 오전에 다 보내면 그날 안에 개통되나요?
그날 여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이 저희가 잡는 날짜이고, 약속으로 드리지 못하는 까닭은 사이에 심사가 있어서입니다.
오전에 서류가 걸림 없이 모이면 그만큼 접수가 일러집니다. 그 뒤는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때입니다. 결과가 일찍 나오면 그날 기기를 여는 걸음으로 넘어가고, 늦어지면 이튿날로 넘어갑니다. 기다리는 동안의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기기가 가게에 닿는 길도 따져야 하니 주소와 받으실 때를 미리 알려 주세요. 꼭 오늘이어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첫마디에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를 놓고 될 만한 길을 찾습니다. 서류가 오후 늦게 모이면 하루가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계획에 넣어 두세요.
서류가 한 장 모자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모자란 한 장만 더 챙기시면 서류 걸음이 마저 채워집니다.
모자란 한 장 때문에 앞의 서류가 헛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있는 것부터 챙기고 남은 한 장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모자란 종이가 무엇이고 어디서 받는지는 상담에서 같이 챙깁니다. 그 종이가 닿는 날이 서류가 다 모인 날이 되고, 거기서부터 개통 날짜를 헤아립니다. 떼러 가실 짬이 안 나 며칠이 지나가더라도 서두르실 것 없습니다. 다만 개업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한 장 때문에 날짜가 밀릴 수 있으니 언제쯤 되실지 알려만 주세요. 모자란 종이를 기다리는 동안 문서를 한 번 더 읽어 두시면 그 며칠이 헛되지 않습니다. 물어볼 줄이 생기면 그 틈에 물어 두세요.
대표가 둘이거나 법인이면 서류가 달라지나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종이가 더 필요한지는 가게 모양을 듣고 상담에서 추려 드립니다. 여기서 목록을 미리 못 박아 적지 않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혼자 하시는 가게와 여럿이 함께 꾸리는 가게, 법인으로 세운 가게는 가게를 보여 주는 종이부터 생김새가 다릅니다. 대금을 받는 통장도 누구 이름이어야 하는지 따져 볼 대목이 생깁니다. 첫 통화에서 가게가 어떤 모양인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종이만 골라 말씀드립니다. 필요 없는 종이까지 떼느라 걸음하시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동업하시는 분이 계시면 서류 통화 때 함께 들으셔도 좋습니다. 두 분이 같은 설명을 들으면 뒤에 엇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법인이라면 서류를 챙기는 담당자 연락처를 따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등록증에 적힌 주소가 지금 가게 주소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상담에서 그 사정부터 말씀해 주세요. 종이와 실제가 다른 대목은 일찍 꺼낼수록 쉽게 풀립니다.
가게를 옮기고도 등록증은 옛 주소 그대로 두신 분이 적지 않습니다. 파는 것이 바뀌었는데 업종 칸은 예전 그대로인 일도 흔합니다. 이런 차이를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심사에서 되물음이 와 날짜가 밀릴 수 있습니다. 무엇을 바로잡아야 하는지, 바로잡은 종이가 있어야 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종이를 다시 떼야 한다면 그 날수가 개통 날짜에 얹히니 서류 가운데 가장 먼저 손대시는 편이 낫습니다. 기기를 받을 주소가 등록증 주소와 다를 때도 미리 말씀해 두셔야 상자가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습니다. 등록증을 사진으로 찍기 전에 주소와 업종 칸부터 눈으로 훑어보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