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절차절차, 다섯 걸음이면 끝납니다. 연락 주시면 첫 걸음부터 같이 뗍니다.

통화, 문서, 서류, 심사, 개통. 차례는 이 다섯 가지이고 사장님 몫은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종이를 읽어 보시는 데까지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화면을 함께 살펴보는 운영자 —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절차절차, 다섯 걸음이면 끝납니다. 연락 주시면 첫 걸음부터 같이 뗍니다.
BESTPAY통화에서 개통까지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서류보다 문서가 먼저 갑니다

    가게 사정을 들은 뒤 요율과 입금일을 적은 계약서 · 약정서를 서명 전에 드립니다. 읽어 보시고 신청을 정하신 다음에야 서류를 받습니다.

  2.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사장님은 가진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빠진 것은 같이 챙기고,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합니다.

  3. 개통은 빠르면 당일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종이가 한 번에 맞아떨어지면 그날 불을 켜는 쪽으로 뛰고, 밀리면 이튿날을 겨냥합니다. 기기 여는 값과 놓는 값에는 0을 적습니다.

첫 걸음은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통화입니다

신청이라고 하면 서류 뭉치부터 떠올리시는데, 저희 첫 걸음에는 종이가 한 장도 필요 없습니다. 전화를 걸어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됩니다.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어디에 서서 계산하는지, 문은 언제 여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장사 이야기는 사장님이 가장 잘 아시는 대목이라 준비 없이도 술술 나옵니다. 저희는 그 이야기에서 조건을 잡는 데 쓸 실마리를 골라 듣습니다. 통화가 길어질까 걱정하실 것 없이 십여 분이면 뼈대가 잡힙니다. 손님이 들어오면 끊으셨다가 한가할 때 다시 걸어 주셔도 됩니다.

첫 통화에서 꼭 여쭙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가게에서 돈이 나가는 날입니다. 월세가 며칠에 빠지는지, 직원 급여는 언제 주는지, 거래처에는 날마다 치르는지 몰아서 치르는지를 묻습니다. 캐묻는 것처럼 들릴 수 있지만 입금일을 당일정산으로 할지 익일정산으로 할지 가늠하려면 이 날짜들이 있어야 합니다.

정확한 날짜가 아니어도 됩니다. 월초인지 월말인지, 날마다인지 주마다인지만 알려 주셔도 충분합니다. 듣고 나면 어느 쪽이 맞을지 저희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가게 사정을 숫자로 말씀하기 어려우면 지난달이 어땠는지만 이야기해 주셔도 됩니다.

전화가 부담스러운 분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업종과 가게 자리, 통화하기 편한 때를 몇 줄 적어 보내 주세요. 글에 통화하기 좋은 때를 함께 적어 두시면 엇갈림이 줄어듭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걸음에서 사장님이 약속하실 것은 없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셨다고 신청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니 마음 편히 물어보세요. 묻고 싶은 것을 쪽지에 적어 두셨다가 하나씩 읽어 주시면 빠뜨리는 것 없이 답해 드릴 수 있습니다.

둘째 걸음에서 조건을 종이로 먼저 받으십니다

통화가 끝나면 저희 쪽에서 일이 시작됩니다. 들려주신 내용을 살펴 요율과 입금일을 잡고, 계약서 · 약정서에 옮겨 적습니다. 그 문서를 서명 전에 사장님께 먼저 드립니다. 여느 곳과 차례가 다른 대목이 여기입니다. 서류를 다 받고 접수까지 넣은 뒤에야 조건을 알려 주는 차례라면 사장님은 물러설 자리가 없습니다.

저희는 조건을 보고 나서 신청을 정하시도록 문서를 서류보다 앞에 둡니다. 순서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사장님이 쥐는 패가 달라집니다.

문서에는 받지 않는 돈 네 줄이 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 아래로 카드결제수수료와 PG수수료가 줄을 나눠 들어가고, 입금일이 당일정산인지 익일정산인지 글자로 적힙니다. 가게에 따라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통신비 같은 줄이 붙는다면 그것도 이름과 금액이 함께 올라갑니다.

고장 났을 때 걸 전화번호도 같은 종이에 있습니다. 한 장을 다 읽으면 여는 값과 쓰는 값, 돈 들어오는 날과 기기가 멈췄을 때의 길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줄이 있으면 그 줄이 물어보실 줄입니다.

읽는 데는 서두르실 것이 없습니다. 가게 문을 닫고 계산대에 앉아 읽으셔도 되고, 주말에 식구와 함께 읽으셔도 됩니다. 모르는 낱말에는 동그라미를 쳐 두었다가 전화로 물으세요. 줄마다 무슨 뜻인지, 사장님 가게에서는 한 달에 얼마쯤 되는 돈인지 손수 셈해 보세요.

걸리는 대목이 나오면 서명 전에 상담에서 다시 이야기하세요. 다 읽고 고개가 끄덕여질 때 다음 걸음으로 넘어가자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넘어가지 않기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하루 이틀 묵혀 두고 다시 읽으면 처음에 안 보이던 줄이 보이기도 합니다.

셋째 걸음은 서류를 같이 훑고 접수를 넣는 일입니다

신청을 정하셨다면 이제 서류 차례입니다. 서류는 혼자 챙기시는 것이 아니라 같이 챙깁니다. 상담에서 하나씩 짚어 갑니다. 뼈대는 가게가 사업체임을 보여 주는 사업자등록증과 대금을 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가게 모양에 따라 더 필요한 종이가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손에 있는 것부터 휴대폰으로 찍어 두시면 빠진 것이 무엇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서랍을 뒤져야 나오는 종이가 있다면 있는 것부터 먼저 챙기세요.

서류가 모이면 접수로 넘어갑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접수 전에 가게 이름과 주소, 계좌번호가 서류와 맞는지 손수 한 번 살펴보세요. 숫자 하나가 틀리면 첫 입금이 엉뚱한 날로 밀릴 수 있어 이 대목은 꼭 살피셔야 합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말씀하세요. 접수하는 날에도 가입비라는 이름으로 받는 돈은 없습니다. 접수 뒤의 차례가 궁금하면 상담에서 물어 두세요. 받기 편한 번호가 가게 전화인지 휴대폰인지도 이때 정해 둡니다.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는 가게라면 이 걸음에서 날짜를 다시 한번 짚어 보세요. 개업일에서 앞으로 당겨 서류가 언제까지 모여야 하는지, 접수를 언제 넣어야 하는지를 달력에 놓아 봅니다. 계좌를 새로 여셔야 하거나 등록증을 기다리셔야 한다면 그 날수를 더합니다.

날짜가 빠듯해 보이면 어디서 하루를 당길 수 있을지 상담에서 같이 찾아보세요. 듣기 좋게 다 된다고 하지 않는 까닭은 개업 날 계산대가 비는 일을 막고 싶어서입니다.

넷째 걸음인 심사 동안에는 기다리시기만 하면 됩니다

접수가 들어가면 심사를 한 번 지납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하며, 이 대목은 저희가 건너뛸 수 없습니다. 결과가 언제 어떻게 나올지를 미리 약속드리지 않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심사에서 더 필요한 것이 생기면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사장님은 그동안 가게 일을 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한가할 때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기다리는 동안 해 두시면 좋은 일이 두어 가지 있습니다. 기기를 놓을 자리를 정해 두세요. 계산대 어느 쪽에 둘지, 가까운 곳에 콘센트가 있는지를 살펴 두시면 기기가 닿는 날 손이 덜 갑니다. 직원이 있다면 누가 기기를 주로 만질지도 정해 두세요.

문서를 한 번 더 읽어 보시는 것도 이때가 알맞습니다. 서명하실 때는 바빠서 넘어갔던 줄이 다시 읽으면 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런 줄이 있으면 개통 전에 물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심사 결과와 다음 걸음은 상담 담당자에게서 듣게 됩니다.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 · 약정서로 확정하니, 확정된 문서가 먼저 받으신 문서와 같은지 사장님이 직접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달라진 줄이 있다면 왜 달라졌는지를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설명을 듣고 받아들이기 어려우시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서명은 사장님이 고개를 끄덕이신 조건에만 하시면 됩니다. 기다리는 날수가 길게 느껴질 때는 언제든 전화로 진행을 물으셔도 됩니다.

다섯째 걸음에서 기기를 켜고 첫 입금을 맞춰 봅니다

마지막 걸음은 기기가 가게에 닿아 켜지는 날입니다. 서류가 걸림 없이 모인 가게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여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상자로 받을지 가게에 놓을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배송비도 설치비도 개통비도 0이 적힌 줄입니다.

기기를 받으시면 켜는 차례는 상담 담당자 안내대로 하시면 됩니다. 처음 만져 보는 기기라도 몇 번 누르다 보면 금세 손에 익습니다.

첫 손님이 카드를 내밀고 나면 신청의 진짜 끝이 남아 있습니다. 첫 입금을 맞춰 보는 일입니다. 지정하신 입금일에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대금이 들어왔는지, 금액이 문서에 적힌 요율대로인지 통장과 종이를 나란히 놓고 셈해 보세요.

첫 입금이 문서와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셔야 마음이 놓입니다. 숫자가 어긋나 보이면 그날 전화 주세요. 어느 결제에서 얼마가 빠졌는지는 상담 담당자에게 물어 확인하세요. 첫 달 한 번만 이렇게 맞춰 두면 그다음부터는 통장만 훑어도 됩니다.

여기까지 오면 다섯 걸음이 끝납니다. 그 뒤로는 장사에 마음을 쓰시면 되고, 저희와는 기기가 말을 듣지 않을 때나 조건을 다시 보고 싶을 때 연락이 닿습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접수한 건은 평일에 처리합니다.

문서는 버리지 말고 가게 서랍에 넣어 두세요. 몇 달 뒤 정산 금액이 궁금해질 때 그 종이가 답을 줍니다. 처음 걸으셨던 번호 010-3970-2769는 개통 뒤에도 같으니 휴대폰에 저장해 두시면 편합니다.

다섯 걸음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가게 이야기와 돈 나가는 날을 들려주십니다
  • 요율과 입금일, 0원 항목이 적힌 문서를 서명 전에 먼저 받으십니다
  • 서류는 같이 챙기고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합니다
  • 심사를 지나 기기를 켜고 첫 입금을 문서와 맞춰 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신청 절차,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신청은 꼭 전화로 해야 하나요?

전화가 아니어도 됩니다. 문자와 카카오톡으로도 시작하실 수 있고, 편한 길 하나를 골라 가게 이야기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번호는 010-3970-2769입니다.

손님을 받느라 통화가 어려운 가게가 많다는 것을 압니다. 글로 남기실 때는 업종과 가게 자리, 연락받기 편한 때를 적어 주세요. 글만으로 모자란 이야기는 통화로 이으면 됩니다. 다만 조건을 잡으려면 돈 나가는 날이나 손님이 계산하는 방식처럼 여쭐 것이 몇 가지 있어 한 번은 통화를 권합니다. 십여 분이면 되고, 중간에 손님이 오면 끊었다가 다시 이어도 됩니다. 문서는 통화 뒤에 글로 받아 보시니 받아 적으실 것도 없습니다. 통화한 날 나눈 이야기는 문서에 옮겨지니 따로 메모하느라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절차 가운데 사장님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크게 세 가지입니다.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문서를 읽어 보시고, 서류 사진을 보내 주시는 일입니다. 나머지 진행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서류는 같이 챙기고, 신청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합니다. 사장님이 챙기실 것은 가게를 보여 주는 종이와 통장입니다. 다만 대금을 받을 사업용 계좌가 아직 없다면 그 계좌를 여는 일은 사장님이 하셔야 합니다. 기기가 닿는 날에는 켜 보는 데 쓸 틈을 조금 내어 두세요. 가게 일이 바쁜 주라면 상담에서 미리 말씀해 두세요. 서류 사진도 한꺼번에가 아니라 생각날 때 한 장씩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보낸 것과 남은 것은 쪽지에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조건 문서를 받기 전에 서류부터 보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저희는 문서를 먼저 드리고 서류를 나중에 받습니다. 조건을 보지도 못한 채 등록증과 통장 사본부터 넘기실 일은 없습니다.

문서를 적는 데 필요한 것은 서류가 아니라 가게 이야기입니다. 업종과 매출 어림, 돈 나가는 날을 들으면 요율과 입금일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적은 문서를 읽어 보시고 신청하기로 마음을 정하신 다음에야 서류 걸음으로 넘어갑니다. 서류를 먼저 내고 나면 물러서기가 어쩐지 미안해지는데, 그런 마음의 짐을 지우고 싶지 않습니다. 날짜가 급해 두 걸음을 한꺼번에 밟고 싶으시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서류를 미리 챙겨 두는 길도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면 됩니다.

신청 도중에 입금일이나 기기를 바꾸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꾸고 싶은 대목을 전화로 알려 주세요. 서명 전이라면 상담에서 다시 이야기하면 되는 일이라 어렵지 않습니다.

당일정산으로 적었다가 익일정산이 낫겠다 싶으시거나, 계산대에 두는 기기 대신 들고 다니는 쪽을 쓰고 싶어지실 수 있습니다. 문서 단계에서는 바꿀 대목을 상담에서 말씀하시고, 달라진 조건을 다시 읽어 보신 뒤 넘어가면 됩니다. 이미 접수가 들어간 뒤라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에 따라 길이 달라지니 먼저 전화로 물어보세요. 지금 바꿀 수 있는지, 바꾸면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생각이 바뀐 것을 미안해하실 일은 아닙니다. 바꾸신 내용이 문서의 해당 줄에 들어갔는지는 서명 전에 꼭 읽어 보세요. 조건은 계약으로 확정하기 때문입니다.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연락이 따로 오나요?

어느 걸음까지 왔는지는 상담 담당자에게서 듣게 됩니다. 소식이 뜸해 답답한 날에는 참지 말고 수화기를 들어 물으세요.

심사가 며칠 걸릴지는 저희가 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 쪽에서 해 둘 일을 권합니다. 기기를 놓을 자리와 콘센트를 살펴 두세요. 받아 두신 문서를 한 번 더 읽고 물을 줄에 표시를 해 두세요. 기다리다 답답하시면 언제든 먼저 물어 주세요. 연락받을 번호가 가게 전화인지 휴대폰인지도 처음에 말씀해 두면 엇갈리지 않습니다. 개업 날짜가 있다면 그 날짜도 다시 한번 일러두세요. 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기기 둘 자리를 정해 두면 개통 날 손이 덜 갑니다. 직원이 있다면 누가 기기를 만질지도 이때 정해 두세요.

지금 쓰는 단말기가 있는데 새로 신청해도 되나요?

상담부터 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금 조건이 적힌 종이를 들고 오시면 저희 문서와 줄을 맞춰 놓고 옮길 만한지 같이 따져 봅니다.

다만 지금 쓰시는 곳과 맺은 계약에 남은 기간이나 그만둘 때의 조건이 있는지는 사장님 쪽 계약서에서 먼저 찾아보셔야 합니다. 그 대목은 저희가 대신 답해 드릴 수 없습니다. 계약서를 찾기 어려우시면 그쪽에 전화해 물어보시는 것이 빠릅니다. 옮기기로 하셨다면 지금 기기를 언제까지 쓰실지 알려 주세요. 옮기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옮기지 않기로 하셔도 상담에 드는 돈은 없습니다. 남은 기간을 알고 오시면 상담이 훨씬 짧아집니다. 기간이 끝나는 달에 맞춰 미리 문서만 받아 두시는 분도 계십니다.

개업 전인데 신청 절차를 미리 밟아 둘 수 있나요?

앞의 두 걸음, 곧 통화와 조건표는 간판 달기 전에도 끝내 둘 만합니다. 문 여는 날짜를 귀띔해 주시면 뒤의 걸음을 그 날짜에 물려 달력에 얹습니다.

가게 문을 열기 전에는 챙길 일이 많아 결제 쪽이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조건 문서만이라도 일찍 받아 두시길 권합니다. 인테리어가 한창일 때 읽어 두면 개업 주간에 덜 허둥댑니다. 서류 걸음부터는 사업자등록 같은 가게 쪽 준비가 어디까지 됐는지에 따라 달라지니 사정을 들려주세요. 지금 단계에서 무엇까지 넣을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간판 다는 날, 집기 들어오는 날을 같이 알려 주시면 기기 닿을 날을 상담에서 함께 가늠합니다. 날짜가 한두 번 바뀌어도 괜찮으니 바뀔 때마다 알려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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